8월 30일 MLB 뉴욕메츠 vs 마이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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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는 조나 통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현재 메츠의 유망주 랭킹 4위에 올라 있는 통은 놀란 맥린과 동급의 유망주로 평가 받고 있다. 금년 AAA 2경기에서 11.2이닝 89안타 17삼진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주었는데 깜짝 데뷔라고 할수 없는 위력은 보여줄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메이저와 바차 상대로 피트 알론소의 2점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메츠의 타선은 7개의 안타가 말해주드스 좋은 타격감이 가라앉기 시작한게 불안 요소다. 특히 하위 타선의 침묵은 좋지 않은 신호일듯. 4이닝동안 3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접전만 되면 투수들이 버티질 못하고 있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유리 페레즈(6승 3패 3.44)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25일 토론토와 홈 경기에서 6이닝 3안타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페레즈는 8월 중순의 부진을 드디어 극복해냈다는 점이 반갑다. 한번 감을 잡으면 계속 이어진다는 점은 분명한 주목 요소다. 전날 경기에서 홈즈와 소토 상대로 7점을 올린 마이애미의 타선은 상대의 4실책을 득점으로 연결시킨게 승부를 갈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두고봐야 할듯. 5이닝을 2실점으로 버틴 불펜은 조금씩 살아나는것 같다.
전날 경기는 메츠의 수비 실책이 승부를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경기 역시 투수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 통은 제 2의 스트라이더라는 평가를 받는 투수고 페레즈 역시 차세대 리그 특급 에이스의 자질이 있다. 이 경기는 후반이 관건인데 전날 흔들렸다고 해도 접전에선 그래도 메츠가 더 낫다. 후반에 강한 뉴욕 메츠가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4:3 뉴욕 메츠 승리
승1패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