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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K리그1 김천상무 vs 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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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3월 전 경기 무패, 단 1실점이라는 완벽에 가까운 수비력으로 리그 2위까지 올라섰다. 강원전(1-0 승)에서도 VAR 이후 이동경(MF)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꾸준한 집중력을 보여줬고, 서울·안양·광주 등 까다로운 팀들을 상대로도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안정된 경기 운영을 펼쳤다. 전술 핵심은 서민우(MF)-김봉수(MF)의 더블 볼란치로, 중원 압박과 간격 유지 능력이 뛰어나며 후방 라인까지 단단하게 연결된다. 유강현(FW)은 전방에서 제공권과 움직임 모두 능하며, 김승섭(FW)은 사이드에서의 돌파로 위협을 가한다. 부상이나 결장 이슈 없이 전력 유지가 탁월하며, 교체 카드 활용도 활발해 후반 운영까지 안정적이다.


결장 명단 : 없음



● 대구

최근 3연패로 하락세다. 대전·안양·서울에게 연이어 패하며 3경기 7실점을 허용했고, 특히 서울전(2-3 패)은 후반 90분 이후 연속 실점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세징야(MF), 라마스(MF), 정치인(FW)의 공격력은 여전하지만, 수비진의 조직력 붕괴가 뚜렷하다. 박진영(DF)-카이오(DF)의 센터백 조합은 제공권 싸움에서 밀리는 장면이 잦고, 측면 수비 역시 공간 이탈이 많아 좌우 전환에 취약하다. 키퍼 오승훈(GK)의 폼 저하도 연패의 원인이며, 박세진(MF), 고재현(MF) 입대 후 중원 뎁스가 급격히 얕아졌다. 후반 집중력 저하, 세트피스 수비 미숙, 교체 카드 효과 부재 등 여러 구조적 문제가 겹쳐 있다.


결장 명단 : 박세진(MF / ★★★), 고재현(MF / ★★★)



● 결론

김천은 전방 압박부터 후방 수비까지 조직력이 매우 탄탄하며, 다양한 득점 루트를 바탕으로 꾸준히 안정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반면 대구는 수비 조직 붕괴와 체력 저하 문제로 인해 후반 실점이 반복되고 있으며, 세징야(MF)-라마스(MF)의 의존도는 높지만 대체 자원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경기 흐름상 김천의 주도적 운영이 예상되며, 수비적으로 안정된 김천이 점수차를 크게 벌리기보다는 짜임새 있게 승리를 챙길 가능성이 높다.



● 베팅 제안

승무패: 김천 승

핸디캡(-1.0): 무승부

언더오버(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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