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비엠,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로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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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속편…테니스 코치 우시 역 맡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혼성그룹 카드(KARD) 멤버 비엠이 넷플릭스 미국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고 소속사 DSP미디어가 9일 밝혔다.
'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 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비엠은 극 중 컨트리클럽 내 테니스숍을 운영하는 테니스 코치 우시 역을 맡는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시즌은 골든글로브 TV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 등 3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크리틱스초이스 4관왕, 에미상 8관왕을 차지했다. 미국 제작자·배우·작가조합 시상식에서는 각각 제작자상, 남녀 주연상, 각본상을 휩쓸었다.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시즌1에 이어 창작자이자 총괄 제작자(쇼러너)로 참여한다.
'성난 사람들' 시즌2는 다음 달 1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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