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단독 콘서트 마친 아일릿, 4월 30일 신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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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식스, 세 번째 정규로 컴백…日 밴드 즛토마요 내한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아일릿, 4월 30일 컴백 =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고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밝혔다.
새 앨범명은 칠레의 원주민인 야간(Yaghan)족이 쓰던 명사 단어에서 따왔다.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라는 이유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단어기도 하다. 타이틀곡은 '잇츠 미'(It's Me)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 인 서울' 공연을 마쳤다. 서울에 이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일본, 홍콩 등에서 총 7개 도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에이비식스, 오늘 컴백 =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16일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보는 지난달 27일 발매된 선공개곡 '소스위트(0522)'(So Sweet(0522)), 타이틀곡 '바텀즈업'(BOTTOMS UP)을 비롯해 단체곡 7곡과 솔로곡 4곡까지 총 11곡이 담겼다.
에이비식스가 걸어온 지난 7년의 시간과 앞으로 펼쳐질 눈부신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앨범이라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설명했다.
▲ 일본 밴드 즛토마요, 내한 콘서트 성료 =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ZUTOMAYO)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열었다.
2024년 6월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내한 콘서트보다 공연 규모가 2배 가량으로 커졌으며,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고 공연 주최사 리벳이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즛토마요는 오는 25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정규 앨범 '케에소오도(形藻土)'의 수록곡을 해외에서 첫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