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캣츠아이에 브라질 '롤라팔루자'서 10만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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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미국 앨범 '언폴드'·영파씨 새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캣츠아이, '롤라팔루자 남미' 출연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열린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에 올라 10만 관객을 열광시켰다고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가 24일 밝혔다.
멤버들은 '데뷔'(Debut)를 비롯해 대표곡 '가브리엘라'(Gabriela), '날리'(Gnarly) 등 약 1시간에 걸쳐 13곡을 선보였다.
10만 관객들은 이들의 노래를 떼창으로 따라 불렀다. 이들의 무대는 유튜브 라이브에서 동시 접속자 5만 6천299명, 위버스 라이브 조회 수 23만회를 기록했다.
멤버 라라는 "이렇게 크게 우리 노래를 따라 불러 주시는 것을 들으니 소름이 돋는다"며 "이 공연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 몬스타엑스, 4년여 만에 미국 앨범 = 그룹 몬스타엑스가 다음 달 3일 새 미국 앨범 '언폴드'(Unfold)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1년 12월 현지 정규 2집 '더 드리밍'(THE DREAMING)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앨범에는 선공개된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비롯해 '힐'(heal), '디스!'(this!) 등 총 10곡이 수록된다.
▲ 영파씨, 새 디지털 싱글 = 걸그룹 영파씨가 다음 달 7일 새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DSP미디어가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5곡이 담긴다. 나머지 수록곡 4곡은 타이틀곡을 각각 드럼, 베이스, 신시사이저, 아카펠라 사운드로 분리해 담은 곡들이다.
DSP미디어는 "수록곡 트랙을 모두 합치면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이 완성되는 이색적인 구조"라고 소개했다.
영파씨는 이 같은 싱글 콘셉트에 따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타이틀곡의 사운드 설계도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