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과 이 지역 시민환경단체가 마련하는 제2회 영동환경영화제가 이달 20일 레인보우영화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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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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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제에는 '송송송 가족여행', '미래위원회'(다큐멘터리), '자전거 만드는 도시', '분노의 언덕; 와인의 서사시' 4편의 작품이 무료 상영된다.
환경교육과 환경 관련 그림책 전시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