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 공개…이시아 주연
작성자 정보
- 코난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MBC가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를 30일 중국계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현모양처였던 주인공이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한 복수극이다.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복수의 칼날을 가는 강혜나 역은 KBS 2TV '친밀한 리플리' 등에 출연한 이시아가 연기한다.
강혜나를 구원하는 백마 탄 왕자 이준 역은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닥터신'으로 주목받은 안우연이 맡았다.
MBC '겨울새', '황금물고기', '백년의 유산', '밥상 차리는 남자' 등을 만든 주성우 감독이 연출한다.
MBC는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일일 드라마 강자인 MBC 드라마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작품"이라며 "숏폼 드라마계 지각 변동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MBC는 지난해 9월 '사람을 먹는 늪: 수살귀의 원념'으로 숏폼 드라마 제작에 처음 도전했다.
이 작품은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에서 가장 인기를 끈 에피소드 '살목지'를 각색한 것으로, 리디의 일본 숏폼 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공개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