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기념 '아리랑' 팝업…'한국의 미' 담은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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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고 신세계百 본점·하이브 사옥서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을 기념한 팝업을 연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팝업 '아리랑'은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신보 제목에 걸맞게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들 상품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손잡고 제작돼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뮷즈 협업 물품 외에도 후디, 볼 캡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다.
오는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선판매가 시작된다. 컴백 당일인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도 20일 협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현장 방문은 쾌적한 관람을 위해 '위버스 스팟'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5집 '아리랑'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400만건을 넘겼고, 이를 집계하는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표한 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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