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MBC, '모두스 오케스트라' 창단…중증 장애인 10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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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틈만 나면,' 인기 힘입어 1회 연장 확정…총 17회 방송

    MBC '모두스 오케스트라' 창단
    MBC '모두스 오케스트라' 창단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 MBC, 중증 장애인 연주자 10명 '모두스 오케스트라' 창단 = MBC는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모두스 오케스트라'의 창단식을 열고 첫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스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현악기 연주자 10명으로 구성된 실내 오케스트라로, 단원 모두 중증 장애인 연주자다.

    '방식, 조화, 리듬'을 뜻하는 라틴어(MODUS)에서 이름을 딴 '모두스'는 서로 다른 개성이 음악 안에서 하나의 울림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백윤학이 초대 지휘를 맡았다. 특히 단원중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자폐 장애를 가진 딸 리원의 모티프가 된 첼리스트 이정현이 포함돼 주목받았다.

    안형준 MBC 사장은 축사에서 "창단식은 공존과 다양성의 가치를 음악으로 선언하는 자리"라며 "'모두스'가 앞으로 정기 연주회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SBS '틈만 나면,' 시즌4
    SBS '틈만 나면,' 시즌4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BS '틈만 나면' 시즌4 1회 연장 = SBS는 16회로 기획된 '틈만 나면,' 시즌4를 1회 연장해 총 17회로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부터 방송된 '틈만 나면,'은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시민들의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유쾌한 호흡과 매회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좋은 반응 덕에 연장이 결정된 만큼 남은 방송에도 특별한 '틈 친구'들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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