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김준수, 10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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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6월 서울서 두 번째 월드투어·음저협, 국악 교육 지원금 기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김준수, 10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오는 6월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그래비티'(GRAVITY)를 발매한다고 31일 팜트리아일랜드가 밝혔다.
김준수가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은 2016년 5월 정규 4집 '시그니처'(XIGNATURE)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신곡을 내는 것은 2024년 6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스물한 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 이후 2년 만이다.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종연 이후 차기작인 '데스노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 베이비몬스터, 6월 새 월드투어 시작 =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6월 26∼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새 월드투어 타이틀은 5월 발표할 미니 3집 앨범명과 같은 '춤'(CHOOM)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지바·나고야·오사카)를 거쳐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국악 교육 지원금 3천만원 기부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국악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음저협은 지난 30일 충주시청에서 충주시 청소년우륵국악단에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국악 교육 환경 개선을 건의한 중학생 김정윤 양을 비롯해 이시하 음저협 회장,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백인욱 (재)충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충주여중 3학년인 김정윤 양이 국악 교육 환경 개선을 건의한 이후 결정됐다. 기부금은 김 양이 활동 중인 충주시 청소년우륵국악단 운영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