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신혜선·이준혁 넷플 신작 '레이디 두아' 2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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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예능 '마니또 클럽'…제니·덱스 등 출연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신혜선·이준혁 8년 만에 재회…'레이디 두아' 2월 첫선 = 넷플릭스는 신혜선·이준혁 주연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오는 2월 13일 첫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 인생을 살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과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신작으로, 두 배우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017) 이후 약 8년 만에 이 작품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 제니·덱스 출연 예능 '마니또 클럽' 2월 첫 방송 = MBC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을 내달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마니또 놀이'를 다양한 게임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1차 출연진으로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 방송인 덱스, 추성훈, 노홍철,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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