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1기 위원 구성 완료…12일 첫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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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부위원장·상임위원 선출 예정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1기 방미심위 9인 위원 구성이 완료돼 12일 첫 전체회의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이름을 바꿔 지난해 10월 1일 출범한 지 5개월여 만이다.
방심위 전체회의는 같은 해 9월 15일이 마지막이었다.
12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방미심위에서 열리는 전체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상임위원 3인을 호선으로 선출된다.
관례상 대통령 지명 위원이 위원장을, 국회의장이 추천한 여당 측 위원이 부위원장, 야당 측 위원이 상임위원을 각각 맡아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1기 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했다. 김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3월 10일까지 3년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29일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이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위촉됐다.
지난달 13일에는 국회의장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한 5인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와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를 국회의장이 추천했고, 과방위 추천으로는 구종상 전 방송통신위원회 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일곤 전 MBC 경남 대표이사 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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