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신인 코이, 데뷔곡 '타이핑' 데모 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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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즈키 나나 첫 내한 공연·알파드라이브원 일본 팬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코이 '타이핑' 데모 버전 = 신인 가수 코이(COII)가 12일 낮 12시 데뷔곡 '타이핑'(typing)의 데모 버전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브로큰 하츠 소셜 클럽이 밝혔다.
'타이핑' 데모 버전은 투박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코이의 목소리로만 이뤄져 있다. 소속사 측은 정식 음원과는 또 다른 매력의 '날 것'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타이핑'은 이별의 위기에서 밤새 메시지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상황을 담은 노래다.
▲ 일본 스타 미즈키 나나 첫 내한 = 일본의 유명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오는 21∼22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고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와 '단다단' 등 유명 애니메이션에서 성우로 활약했다. 또 가수로도 NHK 연말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출연하고 오리콘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그는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 팬을)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 알파드라이브원 첫 일본 팬 쇼케이스 =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는 13일 일본에서 첫 현지 팬 쇼케이스를 연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밝혔다.
팬 쇼케이스는 멤버들이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현지에서 처음 여는 행사다. 현지 팬 1천여명과 언론사 취재진 등이 참석한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으로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이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에서도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