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엠넷, 올여름 혼성 댄스 서바이벌 공개
작성자 정보
- 코난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CJ ENM, 5월 '케이콘 재팬' 개최…최유리 등 출연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 엠넷, 혼성 댄스 서바이벌 올여름 공개 = 엠넷이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격돌하는 새로운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올여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댄서들의 춤 실력에 집중했던 과거 댄스 서바이벌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에선 안무 창작 기반으로 무대 전체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그린다.
엠넷 댄스 서바이벌 최초로 혼성 경쟁 체제로 이뤄지며, 성별에 따라 시즌을 나눠 온 기존 방식과 달리 디렉터들의 창의력과 전문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 CJ ENM, 5월 '케이콘 재팬 2026' 개최 = CJ ENM이 올해 케이콘(KCON)의 연간 테마를 '워크 인 서울 시티'(Walk in SOUL CITY)로 정하고 상세 라인업을 18일 공개했다.
올해 행사는 K팝을 넘어 K-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요소가 모인 '서울 시티'(SOUL CITY)를 여행하듯 걸으며, 팬들이 자신만의 K-취향을 발견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오는 5월 8~10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K-푸드와 K-뷰티, K-드라마와 웹툰을 즐길 수 있는 'K-스토리'존을 신설해 '페스티벌 그라운즈'를 선보인다.
케이콘 재팬에는 일본 가수 겸 배우 GAN(이와타 다카노리)과 엠넷 '보이즈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강우진이 출연한다.
'X 스테이지'에서는 에이엠피(AxMxP), 베이비돈크라이, 최유리, 키비츠, 키빗업, 리센느 등 루키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CJ ENM은 일본에 이어 8월 14~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케이콘 LA 2026'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