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방미통위, 미국 싱클레어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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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제17기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박동주 사무처장이 싱클레어 방송 그룹 델 파크스 기술총괄사장과 면담하고 한국 콘텐츠 유통과 차세대 방송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싱클레어는 미국 전역에 185개 이상의 방송국을 보유한 대형 지상파 방송사로, 앞서 SBS[034120] 등과 함께 한국 콘텐츠를 송출하는 전용 채널 구축을 추진한 바 있다.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7기 국민정책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운영돼 온 국민정책기자단은 방미통위의 주요 정책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한다. 올해는 20∼40대 대학생과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에서 선발된 인플루언서 5명과 취재기자 10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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