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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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1기 구성, 1차 회의 시작
지난 3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다.
국회 교섭단체 정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방송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단체, 시민단체 등이 추천한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으로는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박기완 TV조선 공정보도특별위원회 위원, 박상훈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신호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책실장, 원준희 전 경남선관위 상임위원, 이종수 연세대 교수, 임장원 세명대 교수, 조영관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채영길 한국외대 교수(이상 가나다 순)다.
임기는 오는 24일부터 선거일 이후 30일인 7월 3일까지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위촉식과 첫 회의를 거쳐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설치 시점(24일)부터 6월 3일 선거 당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선거방송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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