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SBS 러브FM, 내달 1일 봄 개편…음악 프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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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스터디그룹', 캐나다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SBS 라디오 러브FM 봄 개편 = SBS가 다음 달 1일부터 러브FM에 음악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밴드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DJ를 맡은 '인생의 오디션'은 평일 오후 4~5시에 방송된다.
'박은경의 러브FM'을 진행해 온 박은경 아나운서는 '음악이 흐르는 밤, 박은경입니다'로 자리를 옮겨 평일 밤 10시 5분∼12시, 주말 밤 10∼12시 청취자를 만난다.
박은경 아나운서 후임으로는 최영주 아나운서가 주말 오전 9시 5분∼11시 '최영주의 러브FM'을 진행한다.
매일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인공지능(AI) 선곡 시스템을 활용한 배경음악(BGM) 프로그램 '예스터데이 20'이 편성된다.
이번 개편으로 '어예진의 방과후 목돈연구소', '최백호의 낭만시대', '심야 방송반'은 폐지된다.
▲ '폭군의 셰프'·'스터디그룹',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 CJ ENM은 '폭군의 셰프'와 '스터디그룹'이 오는 6월 16일 열리는 캐나다 시상식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로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밴프 록키 어워즈'는 매년 전 세계 TV·디지털 콘텐츠 수백 편 가운데 가장 뛰어나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979년 시작됐다.
'폭군의 셰프'는 드라마 시리즈 비영어부문, '스터디그룹'은 코미디 시리즈 비영어부문 후보에 올랐다. 두 작품 모두 CJ ENM의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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