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뉴욕 랜드마크 빛났다…글로벌 축제 된 BTS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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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기념해 '더 시티 아리랑' 진행…드론쇼·미디어파사드

    그룹 방탄소년단의 '더 시티 아리랑'
    그룹 방탄소년단의 '더 시티 아리랑'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한 프로젝트가 서울을 비롯해 뉴욕, 런던 등 주요 도시를 잇는 대형 축제로 확산됐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6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더 시티 아리랑' 모음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새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세계 주요 도시를 하나의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영국 런던 사우스 뱅크와 미국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등 각 도시의 랜드마크가 등장한다.

    런던 아이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붉은 조명으로 점등됐으며, 인근 건물 외벽에는 청사초롱을 든 멤버들과 앨범 로고가 담긴 미디어 파사드가 연출됐다.

    뉴욕에서는 18일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드론 쇼가 펼쳐져 'ARIRANG', 'BTS',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숫자 '7' 등의 문구를 형상화했다.

    서울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이어졌다. 서울 중구에 있는 신세계스퀘어에서는 3D 비주얼 콘텐츠가 상영됐고, 숭례문 성벽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에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구현됐다. 이 행사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일인 지난 20일 진행됐으며, 문화유산과 현대 기술을 결합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와 함께 남산타워에는 '아리랑' 앨범 로고가 표출됐고,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멤버 7인의 얼굴이 구현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서울에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미마당'과 청계천 '러브쿼터' 등 추가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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