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안건 본격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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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1기 구성, 1차 회의 시작
지난 3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26일 방송·광고·통신·디지털성범죄 등 4개 분야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적체된 안건 심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각 5명,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명으로 구성했다.
방송심의소위원회에는 김민정·김우석·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하며, 광고심의소위원회는 고광헌·구종상·김일곤·최선영·홍미애 위원으로 꾸려졌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구종상·김민정·김우석·김준현·최선영 위원,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맡는다.
방미심위는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을 거쳐 운영을 시작해 그동안 쌓인 심의 안건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지난해 10월 개편된 방미심위는 1기 위원회 출범이 5개월간 지연되면서 심의가 밀렸다.
현재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방송심의 9천280건, 통신심의 17만건, 디지털성범죄정보 2만9천360건 등 20만 건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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