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흑백' 샘 킴·정지선·권성준의 새 요리 예능 '언더커버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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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ASMR 콘텐츠 '팅글룸' 공개…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과 세 번째 합작 공연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tvN '언더커버 셰프' 첫선 = tvN은 내달 새로운 요리 예능 '언더커버 셰프'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언더커버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리즈,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으로 인기를 얻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본인 요리의 뿌리가 된 나라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일하는 과정을 담는다.
샘 킴과 권성준은 이탈리아, 정지선은 중국으로 향한다. 셰프를 꿈꾸는 일반인 다큐멘터리 촬영을 가장해 주방 막내가 된 세 사람은 5일 안에 숨은 미션에 도전한다.
▲ 엠넷 플러스, 새 ASMR 콘텐츠 '팅글룸' 공개 = CJ ENM의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13일 오후 6시 새 ASMR (자율감각 쾌락반응) 콘텐츠 '팅글룸'(Tingle Room)을 첫 공개 한다고 10일 밝혔다.
'팅글룸'은 '팅글인터뷰', '팅글썰롱' 제작진이 만든 새 팅글 시리즈로, '1인칭 롤플레잉 ASMR' 형태로 시청자가 상황극의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벨이 첫 주자로 나서고, 그룹 아일릿의 모카가 두 번째로 출연한다.
그간 팅글 시리즈는 에스파 카리나·윈터 편 쇼츠 조회수가 1천만 회,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리노 편 전체 버전이 9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메타코미디·요시모토 흥업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 = 메타코미디는 일본의 요시모토 흥업과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 '바보회의 프레젠트 도쿄 오와라이 라이브 인 코리아 볼륨.3 바이 메타코미디'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유스데스크, 뚝사대w, 몬놈즈, 카우클럽, 희극인즈, 일본의 5GAP, 트렌디 엔젤, LLR, 피크닉, 슬림클럽, 요시무라 다카시, 다나카 료 등이 출연한다.
메타코미디는 김해준, 김원훈,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 엄지윤 등 인기 코미디언이 소속된 코미디 레이블이다.
요시모토 흥업은 연극, 공연, TV 프로그램, 영화제 등을 제작 또는 개최하는 일본의 대형 연예기획사 겸 콘텐츠 제작사다.
양사는 2024년을 시작으로 매해 합동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