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극본공모 시상식…수상작 8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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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콘텐츠 제작사 SLL이 '2026 JTBC X SLL 극본공모 시상식'에서 2부작 단막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총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부작 단막 부문에서는 김세현 작가의 '근조를 좋아하세요?', 정은희 작가의 '명랑한 소녀들에게'가 우수상으로 뽑혔다. 올해는 단막 부문을 2부작으로 개편해 시상했다.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는 이가홍 작가의 '더 왓칭', 박강민 작가의 '쌍, 데칼코마니'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백승익 작가의 '경고문', 강혜서 작가의 '담 너머 그 달에는', 박주원 작가의 '동경시대', 김한나 작가의 '승은만은 원치 않소'는 가작으로 뽑혔다.
이번 공모에는 모든 부문을 합쳐 총 1천846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JTBC X SLL 극본공모'는 2015년 시작됐다.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손호영 작가, '레이디 두아'의 추송연 작가, '사랑의 이해'의 이서현·이현정 작가 등이 이 공모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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