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日 밴드 무크·대니 메이, 첫 단독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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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타이틀곡 선정·유스피어, 1주년 기념 팬미팅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일본 밴드 무크·대니 메이, 첫 단독 내한 공연 = 일본 밴드 무크와 대니 메이가 각각 오는 7월과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엠피엠지가 21일 밝혔다.
밴드 무크는 7월 1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일본 'MZ 세대'에게 사랑받는 팀이다. 지난해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를 불러 인지도를 높였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도 참가했다.
밴드 대니 메이는 8월 21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
대니 메이는 보컬이 강점인 밴드로 록과 팝, 알앤비(R&B), 댄스뮤직 등 폭넓은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타이틀곡 '바이럴' = 다음달 8일 공개되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홈'(HOME)의 타이틀곡이 '바이럴'(VIRAL)이라고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바이럴'은 자신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노래다.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이자 가수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선공개곡 '똑똑똑'을 비롯해 수록곡 '기억해줘요', '06070' 등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총 9곡이 첫 정규 앨범에 수록된다.
▲ 유스피어,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 = 그룹 유스피어가 다음달 6일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첫 팬미팅 '2026 팀 유스'(2026 TEAM US)는 6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유스피어는 소속사를 통해 "팬 분들과 1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유스피어는 내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멤버 여원이 탈퇴해 6인 체제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