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 안전체험관-경남축구협회, 스포츠 안전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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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소방본부 안전체험관은 경남축구협회와 스포츠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협약은 경기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선수와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안전체험관은 도내에서 열리는 축구 전지훈련과 축구대회 참가팀에 체험형 안전교육을 한다.
안전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경기 중 응급처치 방법, 화재 대응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윤진희 안전체험관장은 "일상과 그라운드 어디서든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년 6월 문을 연 안전체험관은 화재·재난·응급처치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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