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우드, 국산 의류 입고 PGA 대회 출전 '계약 선수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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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투어 대회에 국내 기업 의류를 입고 나온 플리트우드
    PGA 투어 대회에 국내 기업 의류를 입고 나온 플리트우드

    [PGA 투어 아널드 인비테이셔널 FR 중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한국 골프 의류 브랜드인 매드캐토스가 만든 옷을 입고 PGA 투어 대회에 나왔다.

    플리트우드는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 매드캐토스 로고가 새겨진 골프 의류를 착용했다.

    플리트우드는 지난해 8월 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DP 월드투어 통산 8승을 거뒀다.

    플리트우드의 골프복이 화제가 된 것은 플리트우드가 매드캐토스와 계약 관계에 있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PGA 투어 소식을 전하는 미국 골프계 인사 앨리스터 캐머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플리트우드의 매드캐토스 의류 착용에 대해 이례적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특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하나일 정도로 규모가 큰 대회다.

    매드캐토스 측은 "플리트우드가 개인적으로 선물 받은 옷을 대회 마지막 날 입은 것이라고 알고 있다"며 "앞으로 외국 인지도 확대와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플리트우드는 현재 골프 의류는 특별한 계약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관련 의류를 입거나 타이거 우즈(미국)의 선데이 레드 브랜드를 입기도 하는 등 계약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를 착용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문화 콘텐츠 기업 왁티의 골프 의류 브랜드 매드캐토스는 현재 황유민, 신지애, 양용은, 이승택, 이정환, 이태훈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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