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전 국가대표 감독,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앰배서더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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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테일러메이드는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세리 전 감독은 1998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5승을 포함해 통산 25승을 거둔 한국 골프의 전설이다.
2007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는 골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다.
테일러메이드는 2002년 박세리 전 감독의 선수 시절 용품 계약을 체결한 인연이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또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경기도 용인시 '세리박 위드 용인'을 방문하는 골프 꿈나무와 방문객들에게 시타용 공과 클럽을 지원할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는 "박세리 감독은 한국 골프 역사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클럽과 의류의 시너지를 보여주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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