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9일까지 더현대 서울서 선수 팬 사인회 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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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현대백화점과 함께 그린 마스터 페스타 2026을 공동 주최한다.
이 행사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골프 팬들에게 KLPGA 투어와 여자 골프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20일 홍정민을 시작으로 21일 박결, 박혜준 등 KLPGA 홍보모델 선수들의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25일 출정식 행사에는 유현조 등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전원이 참석해 새 시즌 각오를 밝힐 예정이며 이 행사는 SBS골프가 생중계한다.
행사 기간 골프 의류와 용품, 액세서리 등 골프 관련 상품을 특별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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