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광주, 후원의 집 '옐로우 브릿지' 재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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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후원의 집인 '옐로우 브릿지'를 재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구단은 기존에 운영하던 후원의 집을 2026시즌을 맞아 새로 단장해 구단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의미를 담은 옐로우 브릿지로 새롭게 선보인다.
옐로우 브릿지는 베이식, 스탠더드, 프리미엄 3단계 후원 체계로 운영되며 ▲ 광주FC 공식 '후원의집' 인증 현판 제공 ▲ 경기 일정 포스터 제공 ▲ 구단 홈페이지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옐로우 브릿지는 광주광역시 내 음식점, 카페, 병의원, 미용실, 학원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고 12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광주FC 공식 홈페이지 '옐로우 브릿지' 메뉴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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