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업일치' 위한 안내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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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브레인스토어에서 출간한 신간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미치도록 좋아하는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다.
15년 이상 스포츠 현장을 누빈 중앙일보 김효경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을 비롯해 프런트, 기록원, 심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야구를 지탱하는 16개 직군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18명의 실무자를 직접 심층 인터뷰해 각 직무의 실제 업무와 취업 과정, 요구되는 역량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야구계 취업을 무작정 권하지 않는다.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도록 돕는다.
브레인스토어. 2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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