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도쿄 교차로서 '40초 응원'…신호등 바뀌자 제자리로
작성자 정보
- 코난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일본 도쿄 시부야의 랜드마크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일본 축구팬들이 15일(현지시간) 아침부터 열광적인 응원을 했습니다.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서 네덜란드에 극적으로 무승부를 거두자 수백명이 환호했는데요.
그런데 외국 네티즌들은 일본인들의 응원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보행 신호와 함께 교차로 중앙으로 몰려 나갔다가, 40초 만에 신호가 바뀌자 썰물처럼 질서 있게 인도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방식은 교통신호를 충실히 지키는 것이었는데요.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이채로웠던 것 같습니다.
제작: 김화영 신태희
영상: X @j13009ti1·@therealbuni·AFP ANDREW CABALLERO-REYNOLDS·로이터 SPECTEE·SCOTT SIMONS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