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숙소 몰려가 '빵빵~붕붕~'…에콰도르 축구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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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멕시코 축구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상대 팀인 에콰도르 축구대표팀 숙소인 웨스틴 호텔 앞에 모여 소란을 피웠습니다.
1일(현지시간) A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 당일 자정부터 새벽까지 호텔 앞에 모여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동원해 경적을 울리고 드럼을 치고 폭죽을 터뜨리며 선수들의 휴식을 방해했습니다.
제작: 진혜숙·맹세은
영상: 로이터·AFP·X·A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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