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CC, 한국체대 출신 선수 우승하면 클럽하우스 식사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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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올림픽CC가 올해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선수들이 우승하면 내장객 전원에게 클럽하우스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올림픽CC는 22일 "올해 12월까지 '한국체대 프로 우승 기원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한국체대 출신 프로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면 내장객 전원에게 클럽하우스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PGA 투어 임성재, LPGA 투어 유해란, 황유민, 이동은, 윤이나, KLPGA 투어 박현경, 김민선, 유현조, 이율린, 서교림, 김시현, 박예지 등이 우승 기원 대상 프로로 이름을 올렸다.
올림픽CC는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한국체대 출신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골프는 선수 혼자 하는 경기지만 응원은 함께할수록 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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