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문 기자 6인이 분석한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작성자 정보
- 코난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시즌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의 전력과 새 시즌 주요 관전 요소를 총망라한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브레인스토어)이 출간됐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등 현장 취재 경험이 풍부한 6명의 야구 전문 기자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각 구단의 스프링캠프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한 세밀한 전력 분석을 담았다.
지난 시즌 팀별 취약점 보완 여부, 신규 영입 선수의 기량, 1군 정예 로스터 및 베스트 라인업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올 시즌 판도를 예측한다.
야구계 안팎의 굵직한 변화도 상세히 짚어준다.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아시아 쿼터제와 단축된 피치 클록 규정 등 팬들이 알아야 할 제도를 설명하고, 사상 첫 시민구단으로 첫발을 내딛는 울산 웨일즈의 탄생 배경을 소개한다.
이 밖에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의 친필 사인과 새 시즌 각오가 담긴 메시지를 수록했다.
온라인 예약 판매 기간 구매자에게는 스프링캠프 기간 중 선수들이 직접 촬영한 네컷 사진 굿즈가 부록으로 제공된다. 256쪽.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