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웅·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골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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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국가 상비군 박건웅(서강고)과 박서진(서문여고)이 제29회 최등규배 매경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최등규배 매경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는 매일경제신문과 MBN,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B)가 주관한다.
박건웅은 29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건웅은 내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박서진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때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박서진은 2023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이뤄냈다.
박서진은 오는 11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우스디 대보 오픈과 내년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 나갈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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