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전년 대비 1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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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누적 회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0.7% 성장한 결과다. 또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회로 전년 대비 29.4% 늘었다.
카카오 VX는 "여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컸던 지난해에도 골퍼와 골프장이 모두 만족하는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한 결과가 데이터로 나타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골퍼의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국내 전국 골프장이 고루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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