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어쩌나…팀 내 최다골 히샤를리송, 허벅지 다쳐 7주 결장

    작성자 정보

    • 코난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토트넘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샤를리송.
    토트넘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샤를리송.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부진에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주축 공격수 히샤를리송(28·브라질)을 두 달 가까이 활용할 수 없어 시름이 더욱 깊어졌다.

    토트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히샤를리송의 부상과 관련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면서 "안타깝게도 히샤를리송은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프랑크 감독은 18일 0시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EPL 홈 경기를 앞두고 팀 훈련을 지휘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해 "안타깝게도 히샤를리송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쳐 최대 7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히샤를리송은 지난 11일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쳐 0-1로 끌려가던 전반 31분 교체됐다.

    애스턴 빌라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던 토트넘 히샤를리송
    애스턴 빌라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던 토트넘 히샤를리송

    [AFP=연합뉴스]

    토트넘은 이날 1-2로 져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EPL에서도 승점 27(7승 6무 8패)을 얻는 데 그치며 현재 20개 팀 중 14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최근 공식전 7경기에서는 단 1승(2무 4패)만 거둬 부진 탈출이 시급하다.

    이런 상황에서 히샤를리송마저 전열에서 이탈하는 악재를 만났다.

    히샤를리송은 올 시즌 EPL 21경기에서 7골(3도움)을 터트려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골을 넣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169 / 1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철스
      LV. 10
    • 토토몬데빌스
      LV. 10
    • 큰형님
      LV. 10
    • 4
      티비보자고요
      LV. 10
    • 5
      ㅅㅅㅅ
      LV. 10
    • 6
      헝클
      LV. 10
    • 7
      부송동
      LV. 10
    • 8
      유달근
      LV. 10
    • 9
      베스트원
      LV. 10
    • 10
      미주가리리리
      LV. 10
    • 랍쀠
      513,040 P
    • 쌈박이
      402,700 P
    • 신라
      299,484 P
    • 4
      해파일
      221,300 P
    • 5
      까인곰탱이
      219,300 P
    • 6
      상당한스킬
      213,680 P
    • 7
      겨울
      213,500 P
    • 8
      김두하니
      200,300 P
    • 9
      풋내기
      198,700 P
    • 10
      고보지딩
      192,203 P
    라이브 보증업체 채팅창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