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 이름 건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30일 부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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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축사·시상 참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상식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의 이름을 건 전국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인 'KSS컵'이 오는 30일 부산에서 열린다.
'플레이 인 코리아, 드림 위드 베트남'(Play in Korea, Dream with Vietnam)을 슬로건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유학하는 베트남 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5인제 풋살 경기로 전후반 통합 20분씩 치러지는데, 베트남 전문 선수 출신은 참가할 수 없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베트남 유학생들이 16개 팀을 이뤄 출전, 조별리그 이후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결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우승팀에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및 메달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에는 김상식 베트남 대표팀 감독이 행사 당일 환영 메시지를 비롯해 최우수선수(MV) 선정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KSS컵'은 MFC가 주최하고 디제이매니지먼트와 에스엔컴퍼니그룹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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