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카보베르데 수문장, 월드컵 스타로…팔로워 5만→1천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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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승점을 챙긴 카보베르데.
스페인이 퍼붓는 27차례 슈팅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0-0 무승부를 끌어낸 40세 골키퍼 보지냐 선수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스타 중 한명으로 떠올랐는데요.
스페인전 이전에 5만여명이던 그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19일 기준 1천400만명을 넘어서며 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미국의 비자 보증금 문제로 미국행을 포기했던 보지냐 선수 어머니도 최근 비자를 받으면서 22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전을 직접 관람하게 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로이터·X @TVCDeportes·인스타그램 vozinha1·유튜브 Governo de Cabo Verde·사이트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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